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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족 찾기
제목 김미라님이 친가족을 찾습니다.
등록일 2022-06-27 10:12 조회수  2

·작성자정보

작성자 Betsy Holmes 이메일 ****@*******
전화번호 ***-****-****
기타

·입양인 인적사항

이름 김미라 성별
생년월일 1983-04-01 [정확] 혈액형
신체적 특징
입양기관명 동방사회복지회 입양일 1983-07-28
국적(입양국가) 미국 인종 한국인
친부모 1 친형제 유무
기타 저는 미네소타주의 미네아폴리스에서 사랑스러운 가족과 살았던 한인 입양인입니다. 지금은 제 남편과 3살 된 딸과 샌프란시스코 해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제 딸을 향한 제 사랑과 제 딸이 저와 얼마나 닮았는지 보는 것은 제 친가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저는 그저 그들이 제가 잘 지낸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고, 제가 이룬 것에 대해 자랑스러워했으면 합니다. 저는 제 친가족이 어디에 있든 그들에 대한 사랑만이 있을 뿐이고, 그들 또한 잘 지냈으면 합니다.

·입양 배경 정보

입양의뢰한 사람
또는 발견한 사람
친모 발견/입양시 나이 생후 직후
발견 후 인수한
경찰 또는 경찰서
위탁모 정보 유영희
입양 전 보호 시설 아기천사들의 집 보호 기간 3개월
태어난 장소 및
발견 장소
희망원 고아원(경상북도 )
기타 제 어머니는 당신이나 제 아버지에 대해 밝히는 것을 거부했기 때문에 저는 제 친가족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 다. 제 입양 부모는 기관에서 제 친모가 저를 낳을 때 40세 정도였고, 제가 고아원/조산시설에서 태어났다고 말해줬다 는 것을 언급하긴 했습니다. 관련 기록은 제가 미국에 도착했을 때 건강 보고서에 기록되었던 내용입니다: “경상북도 달성군의 도립 희망원(고아원)에 따르면, 친모는 아동의 출산 시기에 배회했고, 1983년 3월 28일, 관리인의 사무실 을 통해 조산 시설에 들어갔다. 희망원에서, 그녀는 그녀 자신과 친부에 대한 정보를 밝히는 것을 비교적 거부했다. 그 래서, 희망원 원장은 그녀가 그녀 스스로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생계를 책임질 능력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 다. 그녀의 출산 후, 아기를 해외입양을 의뢰하기 위해 1983년 4월 6일에 대구지부에 위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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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의 사진
글 이동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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