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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을 변호하며 [Essay]
등록일 : 2011-01-03 작성자 : 스티브 모리슨 조회수 :  3,072

한국에 입양을 반대 하는 여러 단체들은 미혼모가 아기를 잘 키울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적 혜택을 주는 올바른 주장을 강하게 하는 동시에, 한가지 잘못된 주장은 미혼모 권리를 주장하면서 가정이 필요한 아동들의 권리를 짓밟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한국에서 보내며 고아원에서 8년동안 살아온 경험이 있으며, 14세때 입양을 통해 많은 기회와 축복을 받은 성인 입양인으로서 입양의 소중함을 변호하는 글입니다. 

목소리 조차도 낼 수 없는 가정이 없는 어린 생명들, 그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옛날에 그들의 아품과 그리움을 겪은 사람으로서 '입양을 변호하며' 라는 글을 올려 그 약한 아동들의 목소리가 되고자 합니다.

스티브 모리슨
미우주항공연구소 수석연구원
한국입양홍보회 설립자

글 이동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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