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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족 찾기

친가족 찾기
제목 이원미씨가 친부모를 찾습니다.
등록일 2014-08-07 17:37 조회수  4,101

·작성자정보

작성자 중앙입양원 이메일 ****@*******
전화번호 ***-****-****
기타

·입양인 인적사항

이름 이원미 성별
생년월일 1986-04-21 [] 혈액형
신체적 특징
입양기관명 입양일 1986-09-09
국적(입양국가) 호주 인종
친부모 이정섭, 김정석 친형제 유무
기타

·입양 배경 정보

입양의뢰한 사람
또는 발견한 사람
발견/입양시 나이
발견 후 인수한
경찰 또는 경찰서
위탁모 정보
입양 전 보호 시설 보호 기간
태어난 장소 및
발견 장소
기타

저는 1986년 4월 21일에 점촌 2동에 있는 박광서 산부인과에서 11시 55분에 태어났습니다.
그때 산부인과의 주소는 경상북도 점촌시 (현재는 문경시) 점촌2동 154번지 였습니다.

제 입양기록에 의하면 제 친모의 성함은 김정석이였고 제가 태어났을 때는 23살이였습니다. 제 친모는 2남 1녀 중 막내로 경상북도 문경시에 1963년 5월 2일에 태어났습니다.
그당시 친모의 키는 160cm였고 동근얼굴에 중간정도의 체격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1986년 4월 22일 입양기관에 맡겨졌고 그때 친모는 경상북도 문경군 개운읍에 거주 한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저의 친할머니 성함은 박영희였고 친모와 같은 주소에 사는 것으로 제 입양기록에 적혀 있습니다. 

제 친부의 성함은 이정섭이며 제가 태어났을때 26살이였고 대구 출생이라고 합니다. 친부의 키는 167cm 였고 중간체격의 계란형의 얼굴이였다고 합니다.

친모가 중학교 졸업 후 직물공장에 다니면서 그곳에서 근무하던 친부를 1985년에 만났다고 합니다. 제 친부 또한 최종학력이 중학교 졸업이였습니다. 제 입양기록에 의하면 친모와 친부는 연애를 하다가 성경차이로 헤어졌고 친모는 헤어진 후 임신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저는 점촌에 있는 박광서 산부인과에서 태어났고 친모는 미혼모로 저를 키우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하였고 제가 좋은환경에서 자라고 공부하는 것이 제 미래를 위해 최선이라고 여겨 저를 입양보내기로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친할머니에 의해 1986년 4월 22일 동방사회복지회 안동지부에 맡겨졌고 위탁가정에서 자라다가 1986년 9월 호주 Tasmania에 있는 가족에게 입양되었습니다.

이원미씨 연락처: mialeechandler@gmail.com

입양인 이원미씨가 친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이원미씨를 아시거나 친부모를 아시는 분은 이원미씨 또는 중앙입양원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I was born on 21 April 1986 at 11.55pm at the Park Kwang Seo Obstetric Clinic, 154 Jeonmcheon-2dong, Jeomcheon city, Gyeongsangbuk-do.

According to my adoption file, my birth mother's name is Kim Jeong Seok and she was 23 years of age at the time of my birth. My birth mother was born on 2 May, 1963 in Mungyeong-shi, Gyeongsangbuk-do as the youngest of two boys and one girl. She is 160cm tall, of medium build, with a roundish face. When I was given up for adoption on 22 April 1986, the address she listed was gaeun-eub, Munkyung-kun, Gyeongsangbuk-province. My birth grandmother's name was also listed in my adoption file which is Park Young Hee and she was listed as living at the same address as my birth mother.

Regarding my birth father, his name is  Lee Jeong Seob. He was 26 years of age at the time and was born in Daegu. According to my adoption file, he is  167cm tall, of medium build, with an oval face.

After graduating from middle school, my birth mother worked in a textile factory where she came to know my birth father, a fellow worker, in 1985. My birth father was also a middle school graduate. According to my adoption file, my birth parents dated for some time but split due to the disparity in each other’s personalities and values. After separating, my birth mother became aware of her pregnancy belatedly and I was delivered at Park Kwang Seo Obstetric Clinic in Jeomchon. After my delivery, my birth mother felt that she was not able to raise me as an unwed mother and she decided that it would be best if I was raised and educated with full affection by a loving and stable family to ensure a bright future for me. As such, on 22 April 1986  I was referred to the Eastern Social Welfare Society branch of Andong-shi by my birth grandmother. I was eventually adopted out to a family in Tasmania, Australia in September 1986 after being in the care of foster parents for several months.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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