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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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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7.12.14. 조선일보) [발언대] 그래도 입양이 최선의 해결책
등록일 2017-12-19 10:12:27 작성자 중앙입양원 조회수 211
2017년이 저물고 있다. 누구나 한 해를 보내면서 아쉬움이 남겠지만 우리 입양 행정 담당자들에게는 특히 안타까움이 큰 해로 기억될 것 같다. 올해 국내 입양 아동 수가 지난해에 비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입양 아동이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의 어린이가 가정을 찾지 못하면서 '가족과 살아가는 평범한 생활'을 누릴 수 없게 됐다는 뜻이다. 유엔아동권리헌장은 '어린이는 가정에서 보호받고 사랑받으면서 살아갈 권리를 갖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작년에 부모에게 버림받거나 부모의 사망·이혼 등으로 인해 가정을 벗어난 아이가 4500명이 넘는다. 또 작년 말 기준으로 1만3600명 이상이 보호시설에서 지내고 있다. 불가피하게 가정에서 떨어져 나온 어린이들에게는 보육원 같은 집단 시설이 아니라 새 가정을 찾아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바로 입양이다. 사회 일각에서는 작년의 포천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과 대구 입양아 은비 사건 등이 입양 어린이 감소를 부른 것 아니냐고 추정한다. 그러나 옳지 않은 해석이라고 본다. 그런 사건들이 자칫 학대에 내몰리기 쉬운 입양 아동의 인권 보호에 더 관심을 기울이도록 주의를 환기시켜 주었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여전히 뿌리 깊은 혈연 중심 사고가 우리의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래도 입양에 대한 국민 인식은 근래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얼마 전에 문재인 대통령이 감사원장 후보자로 지명한 최재형 사법연수원장은 두 딸을 낳은 뒤 두 아들을 입양해 네 자녀를 두었다. 그는 "입양은 아이에게 사랑과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아무 조건 없이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방송인 차인표·신애라 부부 등 적잖은 유명인이 자녀를 입양해 당당하게 키우고 있음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평범한 이웃이 공개 입양으로 가족을 이루는 것은 이제 별스러운 사건이 아니다. 예컨대 김병곤·정혜진 부부는 친아들이 있지만 딸을 입양했고, 윤학신·김지인 부부는 네 살과 돌이 채 안 된 두 아이를 맞아 초보 아빠, 초보 엄마로 평범하게 생활한다. 여러 아이를 입양해 키운 고 김기철씨는 이런 말을 했다. "제가 한 아이를 입양해 키운다고 세상이 더 나아지는 건 아닐 겁니다. 하지만 적어도 그 아이의 세상은 달라집니다. 저는 그걸로 행복합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3/20171213033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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