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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입양은 함께 나누는 행복입니다.아름다운 세상 중앙입양원에서 함께하세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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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중심의 입양문화
중앙입양원이 만들어갑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중앙입양원 김원득 원장입니다.

우리 중앙입양원은 2012년 8월, 입양특례법에 의해 국내입양 활성화와 입양에 대한 사후관리 등을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중앙입양원은 ‘아동 중심의 입양문화’를 토대로 국내입양 활성화를 이루어 나겠습니다.

해마다 수많은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거나 입양 또는 가정위탁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복지시설 보호아동이 더 많은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우리 사회가 아동의 권익보호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사정으로 원(原)가정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되었을 때는 ‘아이의 입장에서 무엇이 최선인지’ 생각해보고, 아이에게 새로운 부모와 가정을 연결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아동 중심의 입양입니다.

중앙입양원은 입양아동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양인 및 입양가족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입양은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맺어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각 발달단계별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입양아동이 새로운 가정에서 잘 자라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한편, 6·25 한국전쟁 이후 국외로 수많은 아이들이 입양되었는데, 이들은 성인이 되어 모국의 문화 이해, ‘뿌리찾기(친생부모 또는 가족 찾기)’ 등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중앙입양원은 이들에게 모국을 이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입양기관 및 과거 아동시설의 입양 기록들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활용하여 그들의 정체성 확립을 지원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모든 아이는 가정에서 부모님의 사랑으로 건강하게 성장해야 합니다.

‘아이는 곧 우리의 미래’입니다. 아이를 잘 키워야 우리의 미래가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앙입양원은 모든 아이들이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며 아동 중심의 건전한 입양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중앙입양원장 김원득 드림.